전라남도체육회, 제50차 이사회 및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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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체육회, 제50차 이사회 및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결의
목포종합경기장서 이사회 개최...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결의대회 퍼포먼스 펼쳐
  • 입력 : 2023. 09.19(화) 18:27
  • 서은홍 기자
전라남도체육회, 제50차 이사회 및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결의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는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50차 이사회 및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50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계획(안),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대진추첨 및 예상전력 분석결과,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전남도 참가(안), ▲제35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계획(안) 등 4건의 보고사항과 ▲제·규정 개정(안), ▲2023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등 2건의 심의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사회 이후, 전라남도체육회 임원들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퍼포먼스와 결의를 다지며, 15년만에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을 다짐했다.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15년만에 전남에서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된다”며 “성공개최를 위해 전남체육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임원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 개최지인 목포를 비롯한 도내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도내 11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열린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