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제21기 출범식 개최

진도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제21기 출범식 개최
김남중 협의회장 “통일로 한 발짝 다가서도록 최선 다할 것”
  • 입력 : 2023. 09.25(월) 16:53
  • 서은홍 기자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 제21기 출범식 개최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진도군이 제21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제21기 김남중 협의회장이 취임하고, 김희수 진도군수와 장영우 진도군의회 의장, 군의원, 자문위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자문회의 기(旗) 전달, 민주평통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활동방향을 공유하며 협의회 임원 인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21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는 도‧군의원 지역대표 8명과 직능대표 40명 등 총 48명으로 구성됐다.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는 ▲2023년 2차~3차 직능별 정책회의 참석 ▲2023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후보자 추천 ▲11월 중 청소년 평화 공감 현장 견학 ▲12월 중 중학생 대상 역사 통일 골든벨 개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남중 민주평통 진도군협의회장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는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앞으로도 통일로 한발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