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일로읍 승격 제43주년 기념 점등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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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읍 승격 제43주년 기념 점등행사 개최
이장단, 새마을협의회, 노인회 등 각 기관사회단체장 점등식 참여
  • 입력 : 2023. 12.04(월) 15:42
  • 서은홍 기자
무안군, 일로읍 승격 제43주년 기념 점등행사 개최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무안군 일로읍(읍장 김수영)은 지난 1일 ‘일로읍 승격 제43주년’을 기념하는 점등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일로읍 승격 제43주년 기념 점등행사는 일로읍장, 번영회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읍민헌장을 낭독했으며, 일로읍 소재지 내 철길공원에 설치한 트리 등 조형물에 점등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용완 일로읍 번영회장은 기념사에서 “2023년은 숨 가쁘게 달려온 한 해였다. 일로읍 내 한면주차 실시로 통행이 수월해졌으며, 읍사무소와 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시 부족했던 주차장과 인도 미설치 문제가 해결됐다”며 “이번 점등행사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더 지역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각 기관사회단체와 읍민 모두가 대동단결하여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매년 12월 1일 읍 승격의 날은 간소한 기념식만으로 추진하고, 상반기에 치러지는 읍민의 날 행사는 일로읍민 한마음대회로 운영하고 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