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새마을금고, 일로읍에 후원금 110만 원 기탁

무안
남악새마을금고, 일로읍에 후원금 110만 원 기탁
  • 입력 : 2024. 02.19(월) 15:32
  • 서은홍 기자
남악새마을금고, 일로읍에 후원금 110만 원 기탁
[호남뉴스라인 = 서은홍 기자] 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준연, 김진만)는 지난 6일 남악새마을금고로부터 후원금 110만 원을 전달받았다.

남악새마을금고는 “금고 조합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 따뜻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준연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따스한 마음으로 주민을 살피는 사업에 동참해 주신 남악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면서,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만 일로읍장은 “남악새마을금고에서 따뜻한 정성을 모아 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협의체 기능을 보다 활성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