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리 윤광일 부사장, 2년 연속 순창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
| 2026년 10월 06일(화)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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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일 부사장은 지난해에도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다시 기부에 동참하며 순창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줬다.
㈜고리는 전북 정읍에 소재한 배관자재 전문 제조기업으로, 상·하수도용 및 소방용 배관자재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특히 PVC 파이프와 상하수도관 등 수도용 배관자재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며 관련 산업 분야에서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윤광일 부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순창군에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2년 연속 순창군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윤광일 부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