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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10월 11일 예선, 10월 18일 본선으로 진행되며, 역전커뮤니티센터 4층 공유주방에서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라면 요리 실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친숙한 ‘라면’을 매개로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역전커뮤니티센터를 일상 속에서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문화·소통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역전커뮤니티센터를 활성화 하기위해 (사)광주광역시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광주문화재단 2026 예술로 사업에 공모·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된 프로그램으로, 예술가의 창의적인 기획을 바탕으로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지역 청년 및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사)광주광역시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역전커뮤니티센터에 재미있는 볼거리와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역전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2026.10.06 (화) 1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