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보훈같이가게」사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업종의 민간업체가 참여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우대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보훈 실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보훈 예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우리곰탕’은 신안군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대표식당으로 갈비탕, 한우곰탕, 꼬리곰탕 등 자극적이지 않고 깊은 맛의 국물메뉴와 그 외 육회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로 지역주민의 한식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안군 소재 업체와의 첫 결실인 이번 협약으로, 국가보훈등록증 소지자는 본인 및 동반 이용객 8인 이내에 대해 전 메뉴 1,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남용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부문의 참여가 이루어져 보훈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은홍 기자 hnnl298@naver.com
2026.10.12 (월) 22:10















